독일가문비
사진 2장
inventory_2
총 재고
40주
location_on강릉시, 사천면 보유
보유 요약
- 규격
- H2 ~ H8 (5개 규격)
- 보유 농장
- 2곳 · 강릉시, 사천면
규격 및 재고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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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보유H2.5 (수고)사기막리 본농장 등 1곳expand_more18주
사기막리 본농장18주
H3.0 (수고)사기막리 본농장 등 1곳expand_more14주
사기막리 본농장14주
H2.0 (수고)사기막리 본농장 등 1곳expand_more5주
사기막리 본농장5주
H8.0 (수고)청량동 해송농장 등 1곳expand_more2주
청량동 해송농장2주
H5.0 이상 (수고)사기막리 본농장 등 1곳expand_more1주
사기막리 본농장1주
독일가문비 관리 정보
교목
생육 조건
- 그늘에서도 잘 자라는 음수(陰樹)입니다.
- 추운 지역의 방풍림 조성에 적합한 수종입니다.
- 뿌리가 얕게 뻗는 천근성이라 강한 바람에 다소 약할 수 있습니다.
- 대기오염(아황산가스)에 약한 편이라 공기가 맑은 곳이 적합합니다.
- 바닷바람에도 약한 편이라 해안가보다는 내륙에 심는 것이 좋습니다.
- 자연 수형은 원추형이며 줄기는 흑갈색 계통을 띱니다.
계절 볼거리
- 수피흑갈색 계통
주요 용도
미화식재용 상급 수종(상목)
관리 포인트
- 생장이 빠른 편입니다.
- 이식 적응성이 낮은 편이라 옮겨 심은 뒤 활착에 더 신경 써야 합니다.
- 이상 증상이 보이면 자가 약제 살포보다 수목 전문가·산림부서 진단을 먼저 받으시길 권합니다.
주요 병충해
4종- 소나무솜벌레5~6월 밀도 최고조
- 성충과 약충이 새순이나 가지, 줄기의 틈에 자리 잡아 솜처럼 하얀 밀랍을 분비하기 때문에 기생 부위가 하얗게 보입니다. 피해가 심해지면 새순 생장이 나빠지고 나무 전체가 쇠약해지며, 심한 경우 고사하기도 합니다. 나무가 빽빽하게 자라 햇빛과 통풍이 잘 안 되는 환경에서 발생하기 쉽습니다.
- 솔박각시6~9월 식해 (연 2회 발생)
- 애벌레가 잎을 갉아먹습니다. 다만 무리를 지어 한꺼번에 가해하는 편은 아니라서 생장에 큰 지장을 주거나 나무를 고사시키는 정도의 피해는 아닙니다.
- 전나무잎응애5월 중순 부화 시작 → 연 5~6회 발생
- 잎 앞면을 흡즙하여 잎이 노랗게 변합니다. 산림보다는 가로수나 정원수에서 발생이 잦고 피해가 심한 편이며, 특히 어린 나무(묘목)에서 피해가 두드러집니다.
- 녹병5월경부터
- 철쭉류와 기주를 오가며 발생하는 병으로, 5월경부터 잎 앞면에 작은 노란색 반점이 점점이 나타나고 잎 뒷면에는 담갈색의 물집 같은 작은 돌기가 생깁니다.
방제 약제는 수종·시기·발생 정도에 따라 달라지고 법으로 정해진 사용 기준이 있습니다. 증상이 의심되면 임의 살포보다 관할 산림부서나 수목 전문가의 진단을 먼저 받으시길 권합니다.
견적·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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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수종: 독일가문비